Facebook의 영향력은 계속된다

인터넷 트래픽을 분석해 주는 Alexa와 Google Trend 자료를 보면, Facebook이 전세계에서 여전히 지배적 SNS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8억5천만 정도의 사용자와 137개 분석 대상 국가중 126개국에서 트래픽 1위를 차지하고 있고요. 미국이 여전히 2억2천만 사용자로 제일 사용자가 많은 국가이고, 유럽이 2억3천만 사용자로 제일 사용자가 많은 대륙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아직도 중국은 Qzone (텐센트의 QQ죠)이, 러시아는 Odnoklassniki (Одноклассники, 러시아어로 Classmate라는 뜻이라네요)가 자국내 1위 SNS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점은 Google Trend에 Google+ 데이터는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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