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UHD) 재생 가능한 블루레이 디스크 나올 듯

blueray uhd

블루레이 디스크 연합 (BDA)이 UHD 영상을 재생하기 위한 표준을 발표하였다. 새 표준은 4K에 해당하는 3840 x 2160 해상도및, 확장된 색 영역 (color range), 초당 60 프레임의 속도를 지원한다. 이 표준은 올 여름부터 라이센싱 가능하고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올해 말경 부터 시중에 판매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미국에서 4K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않아서,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이 일부 콘텐츠만 스트리밍으로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다.

관련기사: The Verge

Big Basin Capital 이라는 VC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니들 창간인 & 초대 편집장.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