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몬스터배터리와 양면 USB 케이블을 만든 회사, JnK Science

테크니들 편집장 조성문입니다. 이 글은 테크니들에서 처음 시도하는 포맷인 ‘Sponsored Post’입니다. 지난번 테크니들 2015년 결산 포스팅에 광고주를 찾는다고 말씀드렸고 몇 군데서 연락을 받았는데, 그 중 저에게도 이미 친숙한 제품을 만든 회사가 있기에 대표님과 전화 통화를 나누었고, 회사 뿐 아니라 테크니들 커뮤니티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작년 초 ‘몬스터 배터리’를 킥스타터인디고고를 통해 출시했고, 각각 약 7만달러, 4만달러를 모금하여 성공적으로 크라우드펀딩을 마쳤습니다(81개국 3천명 이상 주문). 저도 그 때 2세트를 구매했는데 얼마전에 집에 도착해서 지금 타이핑하고 있는 iMac용 키보드와 트랙패드에 넣어 쓰고 있지요. 그 후에는 인디고고를 통해 양면 Micro-USB 케이블 (Reversible Micro-USB Cable)을 출시했는데 이 또한 펀딩에 성공했습니다.

Picture1

금년 상반기에는, 아이폰용 몬스터배터리 및 무선충전 건전지&패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아래 동영상). 자기공명방식(A4WP)의 무선충전 제품으로, 건전지를 사용하는 기기를 충전패드 위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충전이 이루어집니다.

이 회사에 주목할 점이 한 가지 있는데, 커버와 패키지를 고급화한 새로운 몬스터배터리를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의 후원자 모두에게 무료로 재발송 한다는 점입니다. 작년 11월초에 몬스터배터리를 발송한 후에 발열과 LED작동불안 등의 완성도를 떨어지게 하는 몇가지 요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새롭게 업그레이된 몬스터배터리는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 한편, 에너지 밀도를 높여 500회의 재사용 횟수를 1,000회로 증가시켰습니다. 이는 회사가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재발송 시점은 3월 1일입니다.

이 회사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미국에서의 마케팅/홍보 파트너 : 회사에서 만든 혁신제품들을 알리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필요한 일은 5월 중에 킥스타터에 공개하는 무선충전건전지&패드 제품에 대한 미국 현지의 크라우드펀딩 마케팅입니다.
  2. 건전지의 IoT : 몬스터배터리를 인터넷에 연결하여, 건전지의 위치와 잔량 등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이러한 건전지가 소비자, B2B 그리고 정부 등에 제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요소를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고 있습니다.

독자분들 중 파트너십에 관심이 있거나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있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테크니들을 이끌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회사인 Chartmetric.io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게임빌 창업 멤버였으며 UCLA Anderson을 졸업 후 오라클 본사에서 5년간 Product Manager로 일했습니다. ‘조성문밸리의 실리콘밸리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ungmoon.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