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3분기 점유율 75%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 확장세가 무서운 수준이다. IDC가 발표한 3분기 스마트폰 시장 조사에서 무려 75%를 차지해 15%를 보인 아이폰과 무려 5배 차이를 보였다. 안드로이드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출하량이 거의 2배가까이 늘었고, 아이폰은 57%증가에 그쳤다. 불과 2년전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대등한 시장점유율을 보이던 때와는 아주 달라진 상황이다. BusinessInsider는 “이제 아이폰은 틈새 시장을 노리는 제품이다”라고 할정도다.  공급 차질, 애플 맵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아이폰 5가 안드로이드 연합군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대적하기는 무척 버거운 현실이다.

(통계자료: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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