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회사 수퍼셀, 1조원에 가까운 매출 기록

clash of clans

핀란드의 게임회사 수퍼셀이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회사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작년 매출이 무려 $892M (약 9500억원) 으로 전년대비 9배 성장했다. 수익도 엄청나서 매출의 절반이 넘는 $464M (약 5000억원) 이나 된다. 정말 혀를 내두를만한 실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N insight: 불과 3년여 전인 2010년에 창업한 이 회사는, 모바일게임인 Clash of Clans를 전세계에서 히트시키며 정상의 반열에 올랐다. 현재 이 회사는 단 두개의 게임밖에 없는 점을 생각하면 더더욱 놀라운 성과다. 이 회사는 지난 10월 회사 지분의 51%를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에 매각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딜은 아무도 예측못한 깜짝 딜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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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sin Capital 이라는 VC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니들 창간인 & 초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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