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Home)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엔비의 세 창업자인 브라이언, 조, 네이트가 캘리포니아 시각 오전 10시에 유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다. 새로운 로고는 ‘공유’를 상징하며,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공유 캠페인에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도 선보였는데, ‘여행지 발견’ 기능과 함께 깔끔하고 세련되고, 또 정돈된 유저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어서 에어비엔비를 통해 숙소를 예약하고 이용하기가 더 편해진다. 이와 함께 자신의 여행기를 자신만의 에어비엔비 로고와 함께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tNInsight: 필자는 미국에서 에어비엔비를 통해 여행을 많이 했고, 또 호스트를 해보기도 했는데, 에어비엔비가 만든 새로운 경제가 삶에 가져온 변화는 매우 크다. 에어비엔비가 전 세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생각하면, 10조원의 기업 가치가 놀랍지 않을 정도이다. 에어비엔비에 손님을 빼앗기고 있는 호텔 업계는 울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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