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실적 부진으로 인한 6000명 감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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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적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시스코가 전 세계적으로 전체 인력의 8%에 해당하는 6,000명을 감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스코는 4분기 (5~7월, 회계년도 기준) 순이익이 작년 대비 1% 감소했고, 매출도  $12.4B에서 $12.36B로 감소했다. 시스코는 구조조정에 드는 비용을 $700M으로 예상하고 있다. CEO인 John Chambers는 인력 재할당이나 필요하면 충원을 해서라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보안등 고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는 지속하기로 결정하였다. 

tN insight: 시스코가 3년째 3번의 구조조정을 통해서 몸집을 줄이면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모양세다. 다른 기사에서는 BRICs를 포함한 신흥 국가에서 매출이 급감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 중의 하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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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에서 센서 관련 칩 설계를 하고 있으며, 테크니들을 통해서는 주로 반도체 관련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