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카메라앱 회사 SnappyLabs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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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SnappyCam이라는 카메라앱을 만드는 SnappyLabs를 인수했다. 이 회사는 호주의 John Papandriopoulos 라는 청년이 만든 1인 스타트업이여서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SnappyCam은 앱스토어에서 $1에 판매되는 카메라 앱인데 아이폰으로 1초당 20~30 프레임을 찍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앱은 한때 9개 나라의 앱스토어 유료앱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이 앱은 앱스토어에서 내려진 상태다. 이 소식을 처음 전한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애플은 SnappyLabs 인수사실을 시인했고, 인수가격이나 향후 계획에 관해서는 함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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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sin Capital 이라는 VC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니들 창간인 & 초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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