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4년만에 새 디자인 적용한 아이맥 공개

애플이 오늘 새 디자인의 아이맥을 공개했다.

2007년부터 유지해온 곡선형의 본체와 스탠드가 납작한 형태로 바뀌었다. 본체 두께는 11.5 mm다. 색깔도 7가지로 늘었다.

성능면에서는 자체 M1칩이 들어갔고, 1080p HD로 전면 카메라 화질이 대폭 개선됐다. 24인치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자석 전원 케이블,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스피커 6개가 달린다.

화면 크기와 관련해, 오늘 이벤트에서는 기존 21.5인치나 27인치가 아닌 24인치만 공개된 것으로 보아 향후 32인치 등 더 큰 사이즈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아이맥에서 작동시킬 수 있고, CPU는 85%, GPU는 2배, 머신러닝은 3배 속도가 빨라진다.

새로운 매직 키보드에 터치 아이디가 들어간다. 덕분에 결제나 인증을 아이폰에서 하듯 아이맥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주문은 4월 30일부터 가능하며, 가격은 1,299달러부터 시작한다. 관련 영상과 이미지들은 다음과 같다.

MacEvolution
아이맥 디자인 역사 | b1creative

참조 : b1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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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와 비즈니스에 대한 글을 씁니다 jaewan@techneedle.com 필자 소개 페이지